[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LNG냉열 연관산업으로 데이터센터 냉각장치 활용을 검토하는 계획을 세웠다.-162도의 액화천연가스를 발전용 및 도시가스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체상태의 천연가스로 기화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1kg당 약 200kcal에 기화열량이 발생한다. 이때 대기 중 버려지는 LNG냉열을 활용해 수소를 냉각할 경우 에너지 투입비용 감소 뿐만 아니라 전기에너지 대체도 가능하다.이에 심의수 의원은 시정질문으로 냉열을 이용한 계획에 대해 당진시에 사전 질의했으나, 미래에너지과에서 ‘가스공사와 협력해 준비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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