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음 코치, 김혜성 대신해서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을 수상한 키움 김혜성을 대신해 박정음 코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목해온 민주콩고·르완다, 15일 앙골라서 정상회담Next: 2024 골든글러브 시작합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