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SBS 연기대상’ 조연상 “15년 만에 시상식 섰다” 눈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서현우가 배우 생활 15년 만에 연기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눈물을 보였다. 서현우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에서 시즌제 부문 남자 조연상에서 ‘열혈사제2’로 수상한 데 대해 “정말 ‘열혈사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본업 천재 모멘트 발동한 최다니엘…비하인드 공개 (전참시)Next: 프랑스, 신규 원자로서 상업 발전 시작…25년 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