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진 미노이 ‘오열 방송’ 전말…“광고 펑크 죄책감”[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미노이가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미노이 소속사 AOMG는 “미노이의 광고 촬영 불참은 사실이 맞다. 이는 당사와 아티스트 간 광고계약 체결 대리서명에 대한 권한 이해가 서로 달라 발생한 일로, 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기후동행카드로 과천도…경기 남부 열고 생활권 광역화(종합)Next: NBA 올스타 양팀 감독, 올스타전 앞두고 ‘고난의 시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