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이선 알바노 “최고가 목표, 아직 가야 할 길 있다” [바스켓볼 피플] 2년 ago57년 ago01 mins 원주 DB의 아시아쿼터 선수 이선 알바노(28·필리핀)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주전 가드인 그는 올 시즌 DB가 치른 40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평균 15.7점·3.0리바운드·6.8어시스트·1.6스틸의 뛰어난 기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문회 찬조’ 성낙인 창녕군수 항소심도 벌금 80만원…직 유지Next: 강원랜드 작년 영업이익 2천856억원…전년 대비 31.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