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전환점 맞는 10개 구단 1989년생, 누가 ‘푸른 뱀’ 될까?

    커리어 전환점 맞는 10개 구단 1989년생, 누가 ‘푸른 뱀’ 될까?
    을사년은 KBO리그에서 뛰는 1989, 2001년생 뱀띠 선수에게는 의미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해다. 2001년생이 전성기를 향해 가는 반면 1989년생은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김선빈(KIA 타이거즈)처럼 커리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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