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전환점 맞는 10개 구단 1989년생, 누가 ‘푸른 뱀’ 될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을사년은 KBO리그에서 뛰는 1989, 2001년생 뱀띠 선수에게는 의미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해다. 2001년생이 전성기를 향해 가는 반면 1989년생은 어느덧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김선빈(KIA 타이거즈)처럼 커리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특례시, ‘공공입찰 실태조사’ 경기도 우수기관 선정Next: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개 전부터 기대 가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