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장신 투수 전사민, 캠프 첫 날 내복사근 파열 ‘부상’→귀국…강인권 감독 “정말 안타깝다” [SSAZ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비시즌 열심히 준비했는데 정말 안타깝다.” NC 스프링캠프 첫 날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부상자 없이 캠프 완주를 목표로 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낙오자가 생겼다. NC 194㎝ 장신 투수 전사민(25)이 훈련 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귀국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라크 내 드론 공격으로 친이란 무장세력 3명 사망Next: 2024년 2월 8일 목요일 (음력: 2023년 12월 29일) [스포츠동아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