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장신 투수 전사민, 캠프 첫 날 내복사근 파열 ‘부상’→귀국…강인권 감독 “정말 안타깝다” [SSAZin]

    194㎝ 장신 투수 전사민, 캠프 첫 날 내복사근 파열 ‘부상’→귀국…강인권 감독 “정말 안타깝다” [SSAZin]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비시즌 열심히 준비했는데 정말 안타깝다.” NC 스프링캠프 첫 날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부상자 없이 캠프 완주를 목표로 했지만 시작하자마자 낙오자가 생겼다. NC 194㎝ 장신 투수 전사민(25)이 훈련 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귀국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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