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되찾겠다”…SSG ‘잠시 잊혀진’ 1라운더, 용띠 해 ‘승천’ 꿈꾼다 [SS플로리다in]

    “존재감 되찾겠다”…SSG ‘잠시 잊혀진’ 1라운더, 용띠 해 ‘승천’ 꿈꾼다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사라진 존재감 되찾고 싶다.” SSG 김창평(24)이 칼을 갈고 있다. 군대까지 다녀왔으니 뒤는 없다. ‘특급 유망주’라 했다. 이제는 시들해졌다. ‘반등’을 노린다. 마침 올해가 청룡의 해다. 용띠 김창평이 승천을 꿈꾼다. SSG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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