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되찾겠다”…SSG ‘잠시 잊혀진’ 1라운더, 용띠 해 ‘승천’ 꿈꾼다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사라진 존재감 되찾고 싶다.” SSG 김창평(24)이 칼을 갈고 있다. 군대까지 다녀왔으니 뒤는 없다. ‘특급 유망주’라 했다. 이제는 시들해졌다. ‘반등’을 노린다. 마침 올해가 청룡의 해다. 용띠 김창평이 승천을 꿈꾼다. SSG의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도체육회장협의회, 유인촌 장관 간담회 보이콧Next: 백악관당국자 “”北, 해킹에 신기술 적극 적용””…대책 필요성 지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