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지난 11일 송악읍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린 칠공회 신년교례회 및 회장·임원 이·취임식에서 제18대 차주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19대 박재순 회장이 취임했다. 칠공회는 1970년 당진지역 초등학교 입학생 친구들 모임으로 2006년 창립돼 읍면별 이사회 구성과 조직을 갖추고 현재 총 86명의 회원이 매달 11일 월례회는 물론 가족 등반대회, 체육대회, 백두산 여행, 베트남 단체 여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오성환 시장, 서영훈 시의장, 심의수 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취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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