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남도에서 난지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난지도 연육교의 건설의 첫 단추인 예비타당성조사를 위한 예산 5억원을 확정했지만, 당진시 관계자는 “요즘 B/C는 1점을 넘지 않는다”며 비관적인 입장을 드러냈다.난지도 연육교 건설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주민들은 삶의 여러 가지 여건에서 제한을 받았고, 제대로 해소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에 2022년 기준 국내 464개 유인도 중 대중교통 수단이 없는 곳은 80%인 373개에 달한다는 점에서 주민들은 난지도 연육교의 건설은 섬의 가치와 삶의 희망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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