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백지연, 이것 끊고 놀라운 신체 변화 경험…불면증 겪는 이에게 희소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백지연이 커피를 끊은 뒤 충분한 숙면을 취해 건강에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무려 하루 7잔을 마시던 커피를 100일을 끊자 수면의 질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백지연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서 ‘하루 7잔 마시던 커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지훈련은 언제나 긴장되네~Next: 문동주, 글러브는 소중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