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환자’ 명의로 요양·의료급여 3억원 챙긴 치과의사 집유 1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지법 형사1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26일 병원에 오지도 않은 환자를 치료한 것처럼 꾸며 요양·의료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기소된 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달 서울·도쿄타워 한날한시 불 밝힌다…수교 60주년 축하Next: 국내 상위 20개大 학생 1명당 자료구입비, 북미 ⅓ 못 미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