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양계장 불 1시간 30분 만에 꺼져…병아리 4만마리 폐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6일 세종 전동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4만마리가 불에 탔다.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검은 연기가 발생한다””는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희롱 징계요구 받은 광주 서구의원, 윤리특위원장 징계 촉구(종합)Next: [1보] 검찰, ‘부당합병 무죄’ 이재용 상고심의위 심의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