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전’ 정경호 감독 “떨림보다 기대”…포백 선보이는 박창현 감독 “잘 버텨달라고 했다”[현장인터뷰]

    감독 ‘데뷔전’ 정경호 감독 “떨림보다 기대”…포백 선보이는 박창현 감독 “잘 버텨달라고 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떨리는 것보다 기대.”(강원FC 정경호 감독) “수비진에 잘 버텨달라고 했다.”(대구FC 박창현 감독)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와 박창현 감독이 지휘하는 대구FC는 16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라운드에서 맞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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