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김영권, 치열한 헤딩 경합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 FC와 FC안양의 경기에서 안양 모따와 울산 김영권이 헤딩 경합을 하고 있다. 울산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 디펜딩 챔피언 울산 잡고 K리그1 첫 승리Next: 마테우스, 위험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