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유격수’ KT 내야사령관 김상수 “2루수도 OK”…‘90 프렌즈’ 허경민과 ‘찰떡 수비’ 쏜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유격수·2루수? 경기에 나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다.” 수비만큼은 소문났다. ‘삼성 왕조’ 주역 중 한 명이다. 어느덧 30대 중반의 베테랑이 됐지만 수비력은 여전하다. KT 내야의 ‘핵’ 김상수(35) 얘기다. 올시즌 마법사군단 ‘내야 사령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니다큐] 손가락만 움직이는 ‘한국의 호킹’…””돈 벌어 엄마 내복 샀어요””Next: 충북 새마을금고 선거 75명 입후보…평균 경쟁률 1.6대 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