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이태석에게 위기는 성장의 기회 1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 스틸러스 왼쪽 풀백 이태석(23)은 유소년 시절부터 한국축구를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다. 2002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아버지 이을용 경남FC 감독처럼 날카로운 왼발 킥을 자랑하고, 왼쪽 풀백으로서 직선적인 움직임과 중앙 지향적인 플레이를 모두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 1,000만 해외 관광객 확보 정조준Next: 깜짝 결혼 발표 강은비, 상대는 17년 전 열애설 부인했던 ‘얼짱’ 출신 변준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