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접수→북미 포문, 트레저의 2막 활짝 열 ‘옐로우’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트레저가 봄을 알리는 따뜻한 신곡으로 2025년을 활기차게 연다. 올해 첫 북미 투어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앨범을 내놓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다. 트레저가 7일 스페셜 앨범 ‘플레저’(PLEASUR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옐로우’를 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 종합버스터미널, 3월 12일부터 정상 운영Next: ‘폭싹 속았수다’ OST 1막 베일 벗는다…추다혜, 안은경X심은용, 곽진언 ‘명품 라인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