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에 등장한 또 한 명의 ‘왼발잡이’ 페드링요 “패스 정확도·세밀함·슛까지 기대해 주세요”[현장인터뷰]

    서울 이랜드에 등장한 또 한 명의 ‘왼발잡이’ 페드링요 “패스 정확도·세밀함·슛까지 기대해 주세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에 또 한 명의 왼발잡이 외국인 선수가 등장했다. 페드링요(23)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추가시간 완벽한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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