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에 등장한 또 한 명의 ‘왼발잡이’ 페드링요 “패스 정확도·세밀함·슛까지 기대해 주세요”[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에 또 한 명의 왼발잡이 외국인 선수가 등장했다. 페드링요(23)는 9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추가시간 완벽한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완성했다.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골드 버튼’ 인증!… “목표는 더 높게”Next: 경기도의회 김영희 의원, “사립유치원 교사 이직 시 불합리한 행정 절차로 경력 공백 발생해선 안 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