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한동-다미-가현, 소속팀 떠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드림캐쳐의 한동, 다미, 가현이 현 소속사를 떠난다. 드림캐처컴퍼니는 10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드림캐쳐 멤버 한동, 다미, 가현은 2025년 3월 31일 자로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세 사람과의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고민 끝에 서로의 의견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M C&C, 박태현 신임 대표…리더십으로 이끈다Next: 부스터스, 2024년 매출 728억·영업이익 91억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