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김하성 전 동료 프로파, 금지약물 적발돼 80경기 출전정지 징계……

    ‘대체 왜’ 김하성 전 동료 프로파, 금지약물 적발돼 80경기 출전정지 징계…ATL 계약 후 4경기만에 ‘충격’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과 함께 뛰었던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돼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MLB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프로파가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인 융모성선자극호르몬에 양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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