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승+3연승’ 박진만 감독 “최원태 계획대로 6회까지 잘 던져…김영웅·박병호 점수 내줘 이겼다” [SS광주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삼성이 KIA와 올시즌 첫 맞대결에서 웃었다. 그것도 역전승이다. 만만치 않은 경기 끝에 이겼다. 3연승도 내달렸다. 박진만(49)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삼성은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경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역투하는 한화 이태양Next: [포토]아쉬워하는 한화 플로리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