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부임 ‘첫 경기’ 패배 안은 박태하 감독 “결과 아쉽지만 2골 차는 홈에서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 기자] “2골 차는 홈에서 뒤집을 수 있다고 본.”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에서 전북 현대에 0-2로 패했다. 2골 차 격차를 안은 포항은 2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인니 대선 표본 80%대 개표서 프라보워 59% 득표. 승리 유력Next: 나토 수장 “”억지력에 대한 신뢰 훼손 말아야””…트럼프 작심비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