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청춘이 스러졌는데…’ 창원시·공단, 왜 ‘책임’만 말하나…고인 추모가 먼저 아닌가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리 책임이 아닌데…” 꽃다운 청춘이 목숨을 잃었다. 야구장 나들이가 ‘마지막 외출’이 됐다. 창원NC파크 시설물 추락 사고 얘기다. 머리를 다친 20대 피해자는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안타까운 소식에 선수와 팬, 관계자가 깊은 애도와 함께 고개를 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리 친오빠, 김수현 측 반박에 한 발 후퇴? 아이유 이름까지 언급했던 게시물 삭제Next: ‘전경기 출루’ 이정후, 왼손 선발 맞아 ‘선발 명단 제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