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데뷔전서 아쉬워한 박태하 감독 “”그래도 희망을 봤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아쉬운 데뷔전을 치른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은 완패에도 ‘희망을 봤다’며 긍정적인 평가도 내렸다. 포항은 14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수 ‘우승트로피 좋아요’ [포토]Next: 與, ‘건국전쟁’ 릴레이 관람…윤재옥 등 원내지도부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