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vs 허준호, 밟지 않으면 밟힌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박형식과 허준호의 전면전이 펼쳐진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후반부에 돌입하며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 서동주(박형식 분)를 둘러싼 진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 가운데, 악인 염장선(허준호 분)이 보낸 괴한에 의해 서동주의 친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2기 영숙 “미쳐버릴 것 같다” 짜증 MAX…영수 풍전등화 (지볶행)Next: 유재석 이대로 포기하나…이경규 ‘퇴근 실패’ 강한 예감 (놀면 뭐하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