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마비 극복’ 자우림 김윤아, 무대 위 밝은 미소[★SN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자우림 김윤아가 투병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윤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돌아오는 주!! 당분간 마지막이 될 솔로 단독 공연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 펼쳐집니다! 내면의 어두움을 떨쳐보내고 싶은 당신에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정도면 ‘찐’인데? 김숙, ♥구본승과 열애 근황 밝혔다Next: 미사강변고등학교, 연천 일대서 ‘지질·역사 융합 체험 프로그램’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