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공격수 아닌 204㎝ 장신 ‘세터’ 선택한 이유…“취약 포지션, 상대 대응하기 힘들 것”[SS현장]

    삼성화재가 공격수 아닌 204㎝ 장신 ‘세터’ 선택한 이유…“취약 포지션, 상대 대응하기 힘들 것”[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는 공격수가 아닌 204㎝ 세터 알시딥 싱 도산을 지명했다. 삼성화재는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남자부 드래프트에서 4순위 지명권을 얻었는데, 호주 국적의 알시딥 싱 도산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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