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공격수 아닌 204㎝ 장신 ‘세터’ 선택한 이유…“취약 포지션, 상대 대응하기 힘들 것”[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는 공격수가 아닌 204㎝ 세터 알시딥 싱 도산을 지명했다. 삼성화재는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남자부 드래프트에서 4순위 지명권을 얻었는데, 호주 국적의 알시딥 싱 도산을 선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많이 벌었네” 박서진, 150평 규모 3층짜리 삼천포 새 집 大공개! 일동 감탄(‘살림남’)Next: 브아걸 가인 눈물, 충격 심경 “엄마가 날 살려” (옹스타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