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논란 후 심경 고백까지 눈물의 5년 “엄마가 나를 살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프로포폴 투약 논란 5년 만에 심경을 밝혔다. 지난 11일 공개된 임슬옹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는 가인이 출연했다. 가인은 지난 2019년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적발돼 2020년 벌금형을 선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천시, 장애인의 날 기념 ‘일상을 잇다’ 축제 개최… 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Next: 엉덩이가 예쁜 미스맥심 뮤아,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는 순식간에 ‘완판’ 기록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