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논란 후 심경 고백까지 눈물의 5년 “엄마가 나를 살렸다”

    가인, 논란 후 심경 고백까지 눈물의 5년 “엄마가 나를 살렸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프로포폴 투약 논란 5년 만에 심경을 밝혔다. 지난 11일 공개된 임슬옹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는 가인이 출연했다. 가인은 지난 2019년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적발돼 2020년 벌금형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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