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가 왜 英3부서 뛰냐? ‘인고의 시간’ 견뎌낸 백승호, 조기 승격+우승 품었다 ‘해피엔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어찌 보면 인고의 시간이었다. 마침내 열매를 맺으며 더 큰 미래를 바라본다. 축구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버밍엄시티)다. 그가 뛰는 잉글랜드 리그1(3부) 버밍엄시티가 2부 조기 승격과 더불어 리그 우승도 조기에 달성했다. 리그 선두(승점 95)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뮐러 재계약 불발 여파는 크다…바이에른 뮌헨 보드진 향한 비판이 끊이질 않네Next: “미쳐버리겠네” 데프콘·유인나·김풍, 합동 격분 “OO하는 거 내가 봤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