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무실점 피칭’→좋은데 더 좋아진다…LG 치리노스, 확실한 ‘1선발’ 자리매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좋은데 더 좋아진다. 시즌 네 번째 등판에서 KBO리그 첫 무실점 피칭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두산 타선을 확실히 틀어막았다. 사령탑이 신뢰한 이유가 있다. LG 1선발 요니 치리노스(32) 얘기다. 치리노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시민 제보” 받는다Next: 신상진 성남시장 “대장동 맨발 흙길 개장식” 참석[포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