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무실점 피칭’→좋은데 더 좋아진다…LG 치리노스, 확실한 ‘1선발’ 자리매김 [SS시선집중]

    데뷔 첫 ‘무실점 피칭’→좋은데 더 좋아진다…LG 치리노스, 확실한 ‘1선발’ 자리매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좋은데 더 좋아진다. 시즌 네 번째 등판에서 KBO리그 첫 무실점 피칭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두산 타선을 확실히 틀어막았다. 사령탑이 신뢰한 이유가 있다. LG 1선발 요니 치리노스(32) 얘기다. 치리노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