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겸장 SS’ 린도어, 2026 WBC 푸에르토리코 주장

    ‘공수겸장 SS’ 린도어, 2026 WBC 푸에르토리코 주장
    [동아닷컴]실버슬러거 2회-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빛나는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32, 뉴욕 메츠)가 푸에르토리코의 주장 완장을 찬다.미국 스포츠넷 뉴욕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린도어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푸에르토리코의 주장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전했다.린도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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