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사퇴’→코리아컵 승리로 분위기 반전…‘스리백 회귀’ 대구, 공격 혈 뚫어야 7연패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분위기 반전엔 성공했다. 대구FC가 리그 6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대구는 최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난 8라운드 울산HD(0-1 패)전 직후 박창현 감독이 6연패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놨다. 서동원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후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니어 합창단 백세합창단, 일본 요코하마 ‘국제시니어합창제’에서 ‘국제교류상’ 수상해Next: 고흥군, 농산어촌 유학마을···지역경제 효과 톡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