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홀 11m 버디 퍼트로 연장 끌고간 이태훈, 박준홍 강태영 제치고 우리… 1년 ago57년 ago01 mins 박준홍(24)이 14번(파4) 홀 버디로 합계 5언더파 단독 1위로 치고 나갔을 때, 바로 뒤 챔피언조 강태영(27)과 이태훈(35·캐나다)은 2타 뒤진 3언더파였다. 박준홍이 나머지 홀에서 모두 파를 적어내 먼저 경기를 끝냈다. 이태훈이 16번(파5), 17번(파3) 홀에서, 강태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계절이면, 떠오르는 ‘Drive’”…미연, 솔로 앨범 3주년 소감 [★SNS]Next: 강성균, 나바코리아 AOC 출전한 한국 대표 스포츠모델의 위용!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