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홀 11m 버디 퍼트로 연장 끌고간 이태훈, 박준홍 강태영 제치고 우리…

    17번 홀 11m 버디 퍼트로 연장 끌고간 이태훈, 박준홍 강태영 제치고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박준홍(24)이 14번(파4) 홀 버디로 합계 5언더파 단독 1위로 치고 나갔을 때, 바로 뒤 챔피언조 강태영(27)과 이태훈(35·캐나다)은 2타 뒤진 3언더파였다. 박준홍이 나머지 홀에서 모두 파를 적어내 먼저 경기를 끝냈다. 이태훈이 16번(파5), 17번(파3) 홀에서, 강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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