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대주자’ 벗어난 선발 배지환…볼넷 하나로 체면치레

    ‘대수비·대주자’ 벗어난 선발 배지환…볼넷 하나로 체면치레
    빅리그 선발복귀전 ‘무안타 침묵’…볼넷 기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5)이 선발로 나섰지만, 방망이는 침묵했다. 배지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3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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