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대주자’ 벗어난 선발 배지환…볼넷 하나로 체면치레 1년 ago57년 ago01 mins 빅리그 선발복귀전 ‘무안타 침묵’…볼넷 기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5)이 선발로 나섰지만, 방망이는 침묵했다. 배지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3월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운전 논란’ 배성우, ‘SNL 코리아’ 뜬다…5년만 예능 복귀Next: “유로파 우승해도 퍼레이드 안 해” 명문 맨유가 어쩌다가…토트넘엔 호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