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 필요한’ 김태리·홍경의 우주 로맨스, 반짝이는 메인 포스터 공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태리, 홍경이 ‘이 별에 필요한’으로 만났다. 반짝이는 러브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넷플릭스 첫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관계자는 15일 메인 포스터와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가 선도하는 말 보건 혁신, 첨단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개발해Next: 한국마사회, 올해 ‘국민드림마차’ 지원 사업 공모 개시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