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진영 “제대 후 촬영장, 너무 행복…2회차만에 완벽 적응”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미지의 서울’ 주연 박진영이 군 전역후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박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를 위한 ‘필승 카드’?…FSL 승리 보증 수표 된 밀라노FC 팀컬러 [SS시선집중]Next: 남양주시, 포레나별내 주민 정담회 개최…“소통 통한 책임행정 실현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