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은 5월 27일 화성시 궁평항 내에서 선저폐수 840리터를 유출한 A호(7.93톤, 레저보트)를 끈질긴 추적을 통해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18시경 궁평항 내 기름으로 보이는 물질이 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확인 결과, 무지개빛 기름 유막을 발견하였다.이에 해양오염 행위자 추적을 위해 어민 등 해양종사자 대상 탐문활동하고 사고해역 주변 계류선박 조사를 통해 A호를 적발했다.평택해경 관계자는 A호는 기관실내 선저폐수 840리터를 펌프를 이용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