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亞선수권 2연패 정조준…오늘(29일) 오후 8시10분 막 오른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구미=김용일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아시아선수권 2연패를 정조준한다. 우상혁은 29일 오후 8시1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예정된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애초 결선은 오후 5시40분 예정돼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H 베이스캠프, 미국‘AWE USA 2025’무대 진출Next: 여주시, 재활용선별장 화재 대응력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