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KCC→김선형 KT→김낙현 SK, 갑자기 FA 시장 ‘요동’…아직도 선수는 많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지난 19일 KBL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렸다. 비교적 잠잠했다. 준척급 이동만 나오는 모습. 28일 갑자기 ‘요동’쳤다. 줄줄이 쏟아질 수 있다. 아직 시장에는 선수가 많다. FA 시장 개장 후 몇몇 선수들이 팀을 옮겼다. 김국찬과 최진수가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AD의 냉정한 플래툰’ 타율 0.366 김혜성, 또 외면…팀은 역전패Next: GH 베이스캠프, 미국‘AWE USA 2025’무대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