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로 나선 메시, 환상 프리킥 득점으로 포르투 격침…마이애미도 ‘첫 승’[클럽월드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인터 마이애미(미국)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FC포르투(포르투갈)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초대 테크니컬디렉터로 ‘K리그의 전설’ 이동국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선임Next: 수원시 팔달구, 취약계층 무료급식소 ‘사랑의 집’ 봉사자 격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