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나믿’, 김이나 ‘인생 작사곡’ 1위 등극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효자곡으로 꼽았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김이나를 향해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작사곡이 무려 570곡이나 된다. 히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파씨는 국힙의 딸내미’ 캠페인 돌입했다Next: 수원FC, 한찬희 영입으로 중원 보강 “반등에 기여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