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가면 쓰임새 더 좋지” 달감독, 손아섭 합류에 ‘반색’…“부담 없는 DH 쓰겠다” [SS광주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경험 많은 선수가 왔다.” 한화가 트레이드를 통해 ‘강타자’ 손아섭(37)을 영입했다. 출혈이 아주 크지도 않았다. 김경문(67) 감독도 반색했다. 여러모로 좋다고 했다. 김경문 감독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5 KBO리그 KI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9개소 확대 운영 및 캠프 자원봉사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지원Next: ‘독보적 카리스마’ 박은태, 데뷔 첫 콘서트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