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데뷔전 치른 KT 新 외인 타자…강철매직은 어떻게 봤나 “발은 엄청 빠르더라” [SS대전in]

    KBO리그 데뷔전 치른 KT 新 외인 타자…강철매직은 어떻게 봤나 “발은 엄청 빠르더라”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KT 새로운 외국인 타자 앤드루 스티븐슨(31)이 전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준수한 성적을 냈다. 경기를 지켜본 이강철(59) 감독은 “더 지켜봐야 한다. 발은 정말 빠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스티븐슨은 전날 대전 한화전 1번 중견수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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