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 폭우에 3억대 지바겐 잠겨…“무서웠습니다”

    ‘이천수♥’ 심하은, 폭우에 3억대 지바겐 잠겨…“무서웠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폭우로 차량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심하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와 함께 폭우가 내리고 있는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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