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 폭우에 3억대 지바겐 잠겨…“무서웠습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천수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폭우로 차량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심하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와 함께 폭우가 내리고 있는 상황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노인복지관, 2025년 어르신인생노트사업 사(死)는 의미 웰다잉 특강 2기 성료Next: 경기도 김동연,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호우 대처상황 확인, “강수 소강상태, 긴장 늦추지 말고 다음 호우 대비” 지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