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년의 돌 위에 새긴 詩..호수시문학회 ‘時를 품은 화석’ 전시회

    [당진신문=상성규 수습기자] 깊어가는 여름, 3억 년 된 돌 위에 새긴 시를 통해 문학의 특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호수시문학회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당진시립도서관 2층 해오름전시관에서 석화 시화전 ‘時를 품은 화석’을 개최한다. 이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당진문화예술학교,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당진문화원에서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현대적 시적 감각과 전통적 재료가 어우러져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수시문학회 회원 19명은 지난 6개월간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3억 년 된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