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9월에도 뜨겁다…COL전 2안타 1볼넷→2G 연속 안타

    ‘바람의 손자’ 이정후는 9월에도 뜨겁다…COL전 2안타 1볼넷→2G 연속 안타
    이정후, 3일 콜로라도전 2안타 1볼넷 8월 뜨거웠던 타격감 9월까지 잇는 중 시즌 타율은 0.262, OPS는 0.732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9월에도 뜨겁다.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가 3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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