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재성 멕시코전 출전 불발, 마인츠 요구로 조기 복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의 ‘핵심’ 이재성(마인츠05)이 결국 소속팀으로 조기 복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소속 구단에서 이재성의 이른 복귀를 요청하며 홍명보 감독과 이재성의 면담을 통해 소집해제를 결정했다”라면서 “이재성은 바로 독일로 출국해 소속팀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력, 경험 모두 차고 넘친다! 韓 FC온라인, ‘2년 연속’ 세계 챔피언 도전 [SS집중분석]Next: 광복 80주년 맞아 귀암 김용중 선생 전기소설 ‘가지 못한 길’ 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