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찰떡궁합’, 햄스트링 부상 이재성 소집해제…이강인? 배준호? 2선 조합 ‘변화’ 불가피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재성(33·마인츠)이 소집해제됐다. 2선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이재성은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사실상 ‘대체 불가’ 자원이다. 왕성한 활동량은 물론 수비 가담과 연계 플레이까지 완벽하게 수행한다. 2선의 어느 자리도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도 그의 강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인, 작은 얼굴 소멸직전…모자가 다 가렸네!Next: 실력, 경험 모두 차고 넘친다! 韓 FC온라인, ‘2년 연속’ 세계 챔피언 도전 [SS집중분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