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와 갈등에 누누 감독, 결국 노팅엄 물러난다…손흥민과 ‘우승’ 경험, 포스테코글루는 이번에도 후보군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노팅엄 포리스트 감독의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벤 제이콥스는 9일(한국시간) ‘누누 감독이 노팅엄 포리스트를 떠날 예정이다.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고, 스콧 문도 경쟁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와이스 채영, 솔로는 달라…빙글빙글 돌아가는 눈맞춤Next: 용인특례시 기흥구, 고가 하부 무단점유지 시민공간으로 탈바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